FLOWERS & PLACES
억새 vs 갈대|잎·꽃차례·서식지 차이
산이나 마른 땅의 은빛 식물을 모두 갈대라고 부르기 쉽습니다. 물가에서 자라는 경향, 잎의 중앙맥, 꽃차례 형태를 함께 보되 서식지만으로 확정하지 마세요.
억새

갈대

| 항목 | 억새 | 갈대 |
|---|---|---|
| 학명 | Miscanthus sinensis | Phragmites australis |
| 서식 경향 | 햇빛이 드는 초지·사면 등 | 습지·수변, 땅속줄기로 넓게 확산 |
| 잎 | 길고 좁은 잎, 밝은 중앙맥이 두드러짐 | 상대적으로 넓은 잎, 줄기 마디에서 붙음 |
| 꽃차례·색 | 갈래가 펼쳐지며 성숙 시 은빛 느낌 | 큰 원뿔형 꽃차례, 자주갈색에서 황갈색 |
| 높이 | 보통 1~2m 이상, 품종차 | 보통 2m 안팎~그 이상, 환경차 |
| 관람 시기 | 가을 이삭이 주요 관상 대상 | 늦여름~가을 꽃차례, 이후 마른 이삭 |
| 명소·사진 | 하늘공원·서창 억새길의 이삭 역광 | 습지 탐방로에서 수변과 함께 관찰 |
| 관리·관람 | 예리한 잎과 강풍에 주의 | 물가 접근·습지 훼손을 피하고 탐방로 이용 |
높이·색·시기는 품종과 환경에 따른 일반 범위입니다. 사진만으로 종을 확정하지 말고 잎과 학명을 함께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