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LOWERS & PLACES
핑크뮬리 vs 억새
분홍 안개처럼 보이는 핑크뮬리와 은빛 이삭의 억새는 모두 벼과지만 속과 종이 다릅니다. 색뿐 아니라 꽃차례의 밀도와 잎을 함께 살펴보세요.
핑크뮬리

억새

| 항목 | 핑크뮬리 | 억새 |
|---|---|---|
| 학명 | Muhlenbergia capillaris | Miscanthus sinensis |
| 생김새·색 | 가는 꽃자루가 성기게 퍼진 분홍 꽃차례 | 부채처럼 모인 꽃차례, 성숙하며 은백색 느낌 |
| 높이 | 대체로 약 0.6~1.2m, 환경별 차이 | 대체로 약 1~2m 이상, 품종별 차이 |
| 개화·절정 계획 | 가을 관상, 국내 9~11월 안에서 장소별 확인 | 늦여름~가을 이삭, 9~11월 현장별 확인 |
| 명소 탐색 | 전국 핑크뮬리 명소 안내 | 하늘공원·영산강 서창 억새길 |
| 사진 특징 | 분홍색 층과 부드러운 역광 | 이삭의 빛과 넓은 초지·능선 |
| 관리 특성 | 관람로 밖 진입 시 줄기가 눕기 쉬움 | 큰 포기의 잎 가장자리·바람에 주의 |
높이·색·시기는 품종과 환경에 따른 일반 범위입니다. 사진만으로 종을 확정하지 말고 잎과 학명을 함께 확인하세요.